기적의 감사일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12]
8월 15일 흡연으로부터 광복을 맞이 할 조윤후
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9-10]
_오늘 읽은 좋은 글
[가족]
키스해 주는 어머니도 있고 꾸중하는 어머니도 있지만
사랑하기는 마찬가지이다.
Some are kissing mothers and some are scolding mothers,
but it is love just the same.
펄 벅
Pearl S Buck
<대지>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하나
- Scratch 2.0 으로 Tello 코딩을 해 봤다.
작고 귀여운 드론이 프로그래밍 해 놓은
명령을 잘 수행하니 기분이 좋다.
두울
- 새벽 2시에 내가 좋다고 전화하는 친구
외롭게 자란녀석이 아프지 않고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할 수 있기를 바람한다.
- 내가 가족이다.
세엣
- 우리 백낭의 해죽순과 칼슘예찬 속에서
나를 형이라고 따르는 동생이 자신의
친구를 위해 이것 저것 물어본다.
무척 심한 아토피라고 하는데 무조건
호전된다고 전했다.
우리 백낭 홈페이지도 꼼꼼히 살펴본다.
동생에게 백낭 건강법을 전하는 나를
칭찬한다.
Scratch Coding 역시 잘 해낸 나를 한 번 더
칭찬한다.
- 아침이면 주문한 노트북 10대를 어떻게 받을지
상담 잘 되었으면 좋겠다.
- 오후면 입주신청 인터뷰 아주 중요한 일이니
꼭 잘 해낸다고 다짐한다.
- 그동안 돈에 관한한 아쉬움도 없었고 거의
해탈의 경지였는데 이제는 돈 벌고 싶다.
집착하기 보다는 돈과 친해지련다.
_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든지
_ 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든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