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월 15일 흡연에서 광복을 맞이할 조윤후
하고 싶은 거 많은 조윤후
_오늘 읽은 좋은글
[공부]
교육을 무시하는 것은 무지한 사람뿐이다.
It is only the ignorant who despise education.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Publilius Syrus
기원전 1세기 시리아 출신의 로마 작가_
칼슘 홍보대사답게 보통 마시면
소주 10병 하지만 술기운에 기분은 좋고
그러니까 취기만 있고 비틀거리지 않는다.
함께 술을 마신 친구나 지인들은 질려서 못
마시는데 어떻게 그렇게 마시냐고 묻는다.
예전에는 술 마신 다음날 오후면
기필코 전날 먹은 안주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이상한 버릇? 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일 없다. 새벽 5시 동트는
하늘을 보며 퇴청해서 잠들어도 9시면
일어나니 이게 왠말인가? 거기에 속은
얼마나 편한지... .
유전적으로 위가 약하게 태어난 나인데
내 위장은 도대체 얼마나 튼튼해 진건가?
점심 저녁을 먹을때도 나의 위장의
크기가 얼마나 많이 작아졌는지 몸소 느낀다.
밥은 거의 먹지 않고 나물 김치 등등 반찬만
챙겨먹는다.
그래도 불러오는 배
사람들은 밥 더먹으라고 친절을 베풀지만
외려 나를 그냥 놔두지 그게 더 좋은데 한다.
보여줬더니 함께 레스토랑에 투자했던 동생이
깜짝 놀란다. 홍삼을 대표적으로 예를 드는데
무려 75배가 더 많다고 하니 이제 홍삼은
안먹는다고
아토피에 효과가 충분할 것이라고 전달했다.
추후 연락을 하기로
백낭의 건강법을 사이트 열어서 설명 잘 했던
나를 칭찬한다.
술은 이제 조금 덜 마셔야 하겠다.
대신 건강을 더 챙기며 음식으로 부터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자 노력하자.
_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든지
_ 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든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