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감사일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4]
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9-4]
_오늘 읽은 좋은글
성공
성공만큼 큰 실패는 없다.
Nothing fails like success.
제럴드 내크먼
Gerald Nachman_
전일 워크샵 마무리도 못 하고
일찍 나와서 사람들을 몇 몇
만났습니다.
일단 만났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4명 이상
백낭을 전했습니다.
아니 백낭을 알렸다고 해야 맞나요?
아니면 백낭을 설명했다고 해야 맞나요?
혹은
우리 박사님께 동화된
그런 나를 설명 표현 했다고 해야 맞나요?
아무튼
저는 6시 이후 온전한
백낭인 이었습니다.
전화기를 나의 차에 두고 내리신 것 을
이 아침에 발견 합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이 아침에
전일 칼슘 드시고 3차 가셨는데
지금 어떠신지 묻는 안부 전화를
했습니다.
발견했지만 온전하게 백낭인으로
우리 형님께 잘 전달 했다고 생각하니
므흣 합니다.
술자리 (3차) 유익했습니다.
다만 뜨겁거나 따듯한 술 마시지 못
했지만 우리 백낭 속에서 알게된
칼슘을 틈틈이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차 부터 3차 까지
소수 1병 주문마다 칼슘을 먹었습니다.
물론 함께 자리해 주신 고마운
우리 형님도 (지인) 같이 먹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이 실시간 이라는 사실 입니다.
새벽에 119 전화를 했다는 것 입니다.
고백하건데 아침 (조금전) 눈을 뜨고보니
내 차안에 있었습니다.
전화기를 봅니다. 새벽 04시가 넘어서
발신전화가 119 입니다.
잔뜩 긴장해서 그 시간에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전화를 했습니다.
대략 4시간 전에 119 전화를 했는데
무슨 내용인지 물었습니다.
답은 음주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 했답니다.
119 대원들께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더불어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확인 전화 했는데 조수석에서
전화기를 발견하는 이 아침
형님께서는 칼슘의 효과를 톡톡히 보셨을
겁니다. 왜냐면 ^^ 조수석에서 전화기를
발견 했으니까 적어도 새벽 4시 까지
(119 통화시점) 저와 별 탈 없이 함께
있었다는 추론이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매일 4명 이상을 만나고 우리 백낭을
전하던지 소개 하던지 아니면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 하던지 라는
훌륭한 팁(Tip)을 듣고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효과는 10,000%
이상 이라는 판단 입니다.
있었던 나의 기본적인 자세를 마구마구
칭찬 합니다.
입에 거품을 물고 칼슘을 설명한
나를 다시 한번 더 칭찬합니다.
량을 말씀하시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울 어마마마께서 드시는 약의 양은
애교 수준 이었습니다.
어마마마는 협심증, 역류성 식도염, 류마티스
약 + 각종 생활 의약품 (감기, 통증 등등)
한 움쿰 드셨지만
지금은 백낭의 칼슘을 드시고 모두
끊었고 누나는 거미형 당뇨병에 고혈압에
각종 생활의존형 약을 복용 하고 계셨지만
어마마마께서 약을 끊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번 힐링 캠프에 참석해서 본인이
직접 체험한 후 약을 모두 끊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더니
울 형님의 어머니께서 암 수술 후
드시는 약의 량을 듣고 깜놀 했습니다.
라면 박스로 1 박스인데
아직 다 드시지 못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말씀 드렸습니다.
링겔박사가 혈액속의 염도는 건강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혈액속에 염기를 넣기 위해서 만든
인류의 기적같은 의약품(?) 생리식염수를
개발하고 그 이름을 링거(주사액)라고 명명
했다는 이야기와 혈액속에 염기가
부족 할 때 각종 병이 발현한다는
사실을 말씀 드렸습니다.
주사 하면서 늘상 의사들이 하는 말을
전했습니다. "(내가 당신의 혈액 속에
염기=[소금기]가 부족해서) 당신은 링거액을
맞아야 하니 놓겠습니다. 환자분 음식은
싱겁게 드세요." 라고
늘상 의사들은 그렇게 말 한다고
했습니다. 형님이 격하게 공감
하십니다.
누나가 약을 끊은 만큼 백낭의 칼슘의
효과는 슈퍼 울트라 매가 캐숑 급
우수한 효과를 보장 한다고 했습니다.
틈틈이 칼슘을 먹었습니다. 적어도 6알
이상을 먹은 것 같습니다.
나를 칭찬 합니다.
나를 또 다시 칭찬 합니다.
부자상에 대한 강의 내용을 따라 합니다.
말 한 그대로 됨을 너무도 잘 알기에
그렇게 합니다.
계시고 약을 라면 박스로 한 박스 이상
드셔야 하는데 너무 많아서 아직 다
못 드시고 계시다는 말씀과
본인이 술 먹고 다음날 힘들어 하는
사실을 알기에 칼슘을 드시겠다고
어머니께 보내겠다고 하셔서
감사합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이런 결과가
나오니 정말 대단 합니다.
적어도 이렇게 한다면 올 해가 가기전에
나도 모르게 좋은 결과 값에 도달해
있지 싶어서 더 더 더 계속적으로
더 더 더 감사합니다.
저장했다가 아침에 올리던 나의 글을
지금 이시간 실시간으로 쓰게된 사실에
감사합니다. 전일 소주를 11병 이상 마셨음에도
지금 이렇게 타이핑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형의 일 돕느라 끝 무렵에 나왔지만
회원 가입을 2명 (친형이 하는 일)
하게 잘 설명해서 감사합니다.
_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든지
_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든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어 단어는
HELP 입니다.
거기에 er을 붙여서 도우미가 될 수
있는 나의 남은 삶을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래서 저는
헬퍼 [helper] 입니다.
다시 직역하면 삼삼한 도우미 [helper33]
입니다.
그렇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