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3+
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_오늘 읽은 좋은 글
[도전]
자신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지 않을 행동을 충동질
하는 이를 조심하라.
Be wary of the man who urges an action
in which he himself incurs no risk.
호아킨 세탄티
Joaquin Setanti_
서언 '금연' 겨우 사흘 하지만 할 수 있다.
전에도 했었고 지금도 하니 두배 더
잘 할 수 있다.
나에겐 폐 그리고 뇌
서로 몇 시간 대화를 했지만 전혀
알아챌 그 무엇도 없었다.
우린 그냥 생면부지인 사이였다.
그러다 그 학연지연 (난 그런 연에 여여하다
생각했지만) 나왔다.
한국 사회의 어쩔수 없는 줄대기?
암튼 녀석은 좀 더 뚱뚱해 졌고 난 대머리가 되었다.
참 오랜만에 박장대소 할 일이다.
'넌 뚱뚱해져서 몰라봤고 난 벗겨져서 몰라봤지?'
내게는 이 소소함이 기적이다. 그저 감사하다.
항공촬영을 스스로 했다. 마음이 동해서 한 항공촬영
칭찬한다.
칼슘 1 , 치어스, 칼슘 1, 여기 한 병 더, 칼슘 1
우리 B&ca 최고라고 하면서 다시 칼슘 1
_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든지
_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든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