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네곁에 와 있는데.🌙🌙
늦은밤
넌 무얼 ㅎㅏ고있을까
잠은 들었을ㄲㅏ?.....⭐
네ㄱㅏ 궁금ㅎㅐㅈㅣ고
보고싶고 그ㄹㅐ.....⭐
ㅇㅏ무도 모르게
널 만ㄴㅏ러 가고 싶다.....⭐
ㅈㅣ금
네ㄱㅏ 보고싶어
얼굴만 보고 오더ㄹㅏ도
너에게 뛰어 ㄱㅏ고싶다.....⭐
널만ㄴㅏ
입맞추고 오면 더좋겠ㅈㅣ.....⭐
ㅈㅣ금도 난
네 곁에 와 있는데
넌?.....⭐
글쓴이 / 요정."☆
#며칠
될듯 될듯 하면서 자금은 풀리지 않고
우리 사이는 좀처럼 좋아질 기미는 보이질 않고
한숨만 늘어간다.
이럴때 최대한 자세를 낮추고 #그녀의 심기가
불편하지 않게 눈치를 보면서 지낸다.
#왜?
#아마도
나보다 널 더 사랑하는것 같다.
돌아봐도 그저 #어!
할뿐 내 가슴에 훅 들어온 #너
종일 생각케 하는 너
이 나이에 이 즈음 살아온 사연이
서로 녹녹치 않음을 말하지 않아도 아는 우리
나도 모르게 심지어 너도 모르게
우리 가슴속에 서로를 담고 있다.
이제 사랑은 옛 기억으로만 남을것 같은 나이에
이럴수도 있음에 놀랍고 쑥스럽고 어쩌면
신비롭고 신기할 따름이다.
날 밝으면 그녀를 만나러 상경한다.
몇 주 만의 만남
#설레임 그리고... .
#사랑해
이 또한 지나 간다는 삶 속에서
간절히 바람한다.
이 생에 다시없을 우리 사랑이
'또한 지나가지 않기를~'
419에 괜스레 울쩍한건가? ? !
잘자 내 안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