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나흘 14+
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_오늘 읽은 좋은 글
[지혜]
상식은 내가 아는 최고의 지식이다.
Common sense is the best sense I know of.
체스터필드 경
Lord Chesterfield_
해줬다. 두사람 모두 상상초월한 값에 감사를 받는다.
한 사람은 90만원 할인에 한 사람은 거의 공짜로
감사하다.
우연한 기회의 만남으로 또 소소한 기적이 있었다.
그 도움으로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농업회사법인 귀농 (주) 대리점 계약체결을
곁에서 참관하고 도울 수 있었다. 서원구1을 받았고
덤으로 나도 대리점 계약을 하게 되었다.
난 국제적 거래 혹은 회사간 거래만 하려고 했는데
이런 소소한 기적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앉은자리에서 통화하며 자료요청을 받았다.
일사천리로 자료준비해서 전송하는 나의 준비된 자세를
그렇게 이끌어가는 나를 다독이며 칭찬한다.
https://helper33.wixsite.com/gynong
잘 전달해 줬다. 메가요법을 전하려 했지만 쓴것은
커피도 못 마실 지경이니 복용방법을 따라서 먹도록
지도했다. 종일토록 만나는 사람들 예전부터 알던 혹은
방금전 알게된 사람들이 내 말의 진심을 진정성을
알아듯고 수월하게 대화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모간운동에 릴렉스 다시 발끝치기 다시 릴렉스
허공을 달리는 자전거를타고 오늘은 어디까지 갈까
그려본다. 눈뜨면 하게된 작은 동작의 운동이지만
중간 중간 쉬는 것 매우 중요하다. 밤새 경직된 근육들이
놀랄경우 심각한 부상을 입게된다. 한 달 전에 내가 그랬다.
긴장을 풀어주지 않고 했었다가 허리가 삐끗한 것 처럼
양말을 신는데 5분씩 걸렸으니 말이다.
중간 중간 쉼은 갑자기 잠에서 깬 내 소중한 근육들을
위한 배려다. 내가 배려하지 않는 내 몸이 과연 나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까 싶다. 꼭 쉬엄쉬엄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
이던데 우산 챙겨서 나서야 하겠다. 지금은 소강 상태이지만
만사불여튼튼이니 어제 놓고 온 우산도 찾아오고
시원한 아침 뜨거운 해죽순차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_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든지
_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든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