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봄이 되니 ..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그립고 그리운 날입니다.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즐거운편지 중에서-
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봄이 되니 ..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그립고 그리운 날입니다.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즐거운편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