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따뜻한 그림일기yul 입니다
이제 2017년도 몇일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며
이 그림일기을 그려보았네요^^
올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좋은추억도..
나쁜추억도..
가장 제 자신에게
잘했다 정말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은일은..
올해가 가기전에
'스티밋'을 시작했다는거에 의미를 두고싶네요^^
비록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되어서..
어렵기도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남들보다 느리고
조금 더 늦더라고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즐기면서
천천히 가렵니다~~
꾸준한것이 최고니까요^^
스티미언분들은
올해한해 자기 자신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