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jae 희 입니다~
어제 밤에 포스팅을 하려했는데, 왠걸 인터넷, 와이파이가 안되서 포기하고 그냥 잠자고 오늘은 빡센 데이트(?)덕에 이제야 글을 쓰네요 집에 오니 인터넷이 제정신을 차려서 참 다행입니다 ......!!
오랜만에 그냥 소소한 일상글을 써봅니다 ㅎㅎ
@hwangbowoong 웅이님랑 만난지 벌써 1700일이 넘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것도 하루가 거의 지난 8시쯤 알게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트윈을 사용해도 홈화면은 잘 안보고 집에 있을때는 거의 놋북으로 톡을 해서 전혀 몰랐네요
그냥 곧 6년차다..........싶은 ㅋㅋㅋㅋㅋㅋ
알려줫더니 본인도 몰랐는지 그럼 만나야지 축배를 들자! 하고
퇴근 후 급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꽃을 어따 숨기려고 하다가 바로 들켜서 손에 쥐었네요 ㅋㅋ
전에는 파란 안개꽃이였는데 이번엔 보라색
색별로 기념일마다 줄 생각인가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뻔한것같..... )
이날 막내랑 피씨방에서 배그하고 있다가 급 불려나와서
카메라 없이 그냥 폰으로 촬영..+필터 ㅋㅋㅋㅋ
새마을식당가서 있던 김치말이 쿠폰을 사용하고
열탄불고기와 소맥으로 짠!하고 다시 피씨방가서 같이 배그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별로 기념일을 챙기지 않아서 그냥 평일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ㅎㅎ
오늘도 빡센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하늘이 너무 이쁜 그라데이션이여서 찍어보았네요 ㅎㅎㅎ
가끔 이쁜 하늘 보면 카메라로 찰칵 찍어봅니다
빨주노파 무지개스러운 하늘이네요~
여러분의 하루는 어땟나요 ?ㅎㅎ
오늘 무지 추워서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ㅎㅎ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