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마라탕 라화쿵부 2호점 ( 명동 맛집 / 명동 데이트 / 명동 중국요리 / 명동 마라탕 / 라화쿵부 명동 2호점 )
안녕하세요 희 @heejae 입니다!
저번에 명동 라화쿵부 1호점 다녀온 후기를 포스팅 한 기억이나네요~
이번에는 명동 마라탕 라화쿵부 2호점을 다녀왓어요! 오늘도 #muksteem 가즈아아아아아 !
이더, 스팀, 스달이 올라서 기분이 좋은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ㅋㅋㅋ
요기가 더 넓고 쾌적한 느낌이라 여기를 추천해보려고합니당 ~
명동 중국요리 라화쿵부 2호점
서울 중구 명동10길 36 3층
매일 11:00 - 23:00
02-319-6866
위치는 4호선 명동역 8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전에는 돈까스 무한리필집이였던것 같은데 ( 예전에 한번 먹은 기억이 납니다 )
라화쿵부 명동 2호점으로 바뀐모습이네요~ ㅎㅎ
3층에 올라가면 왼쪽에는 미스터 힐링카페가 있네요~ ㅎㅎㅎ
오른쪽에 라화쿵부가 있습니다~ 메뉴판 간판은 여전히 보기 쉬워 좋습니다 !
여전히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마트 신선칸과 비슷한 느낌의 셀프바!
간판에 모든 메뉴가 보여서 대충 사진만 보고 결정하기에도 편합니다 !
여전히 라화쿵부는 중국인 손님이 많습니다.
명동점을 찾아보니 총 3군데 ( 명동 1호점 / 명동 2호점 / 신세계백화점 근처 )
확실히 명동이 중국인 손님이 많은 관객명소라는게 와닿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또 뭘먹어볼까 하다가
메뉴판을 들여다봅니다 !
셀프 마라탕이 유명한 곳이니 마라탕 ( 100g당 1,600원 )
오늘은 꿔바로우! 찹쌀 탕수육 ( 15,000원 ) 을 시켜봅니다.
그러고 보니 라화쿵부 1호점은 100g당 1,500원이였던것 같은데 ...?! 아닌가염..
담에 또 오게된다면 그때는 마라샹궈에 도전해보렵니다 !
( 또 갈 분위기네요 ㅋㅋㅋㅋㅋ )
저번처럼 라면사리같은 실패를 하지 않겠다 다짐하며
재료를 골라봅니다.
역시 고기부터 고르는게 !! 최고죠
고기는 진리자, 사랑입니다
이번엔 야채르르 좀 더 많이 담았지요 ?ㅎㅎㅎ
꼬치류도 꼭 골라야하는 놈들로 담습니다
한번 먹어보니 취향껏 잘 고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메추리알 / 비엔나 소세지 / 문어 완탕 / 청경채 / 숙주 나물
/ 콩나물 / 양고기 / 팽이버섯 / 배추 등을 담아봅니다 !
양고기는 3,000원 ! ( 소고기는 질겨져서 나오기에 비추 )
꼬치류는 1,000원씩!! 야채는 100g 당 1,600원 무게를 잽니당
페이스북, 인스타 사진 게시시 음료수 한병 무료서비스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무게를 재서 선결제를 하고 맵기정도를 골라 주문을 하면 완료!
저희는 전에 보통으로 했지만, 매운맛 도전해봅니다!
뚱뚱이캔 음료수도 2개씩 들고와봅니다 !! ㅎㅎ
음료수는 캔은 2,000원씩 중국 페트병 음료수는 3,000원씩 !
앞접시와 물컵 수저를 셋팅하는 사이에
번호키를 찍으려고하는데 번호키를 가져가시고
마라탕이 벌써 나왔네요 ......ㄷㄷㄷ
조금 이른 저녁에 갔더니 확실히 빨리 나오네요!
저희가 주문하고 직접 고른 셀프 마라탕 ( 100g당 1,600원 )! ㅎㅎ
저번과 다르게 작은 그릇에 나와 대성공..!!
라면사리 완전 ...비추 ...!!!
이번엔 옥수수면과 녹두면을 넣었는데 대성공이였습니다~ ㅋㅋㅋ
녹두면을 넣으니 전에 먹었던 원남 쌀국수스러워졌습니다~
완탕이 둥둥 이쁘게 떠있으니 좋군요 ( 완탕 완전 추천합니다 )
덜어서 먹어봅니다 역시 소세지 이뻐요 헤헤헿
양고기 선택을 칭찬합니다. 역시 양고기!
다음엔 맵기를 더 맵게 조절해도 좋을 것같더라구요~
숙주랑 청경채, 배추도 더 넣어야겠습니다 ...ㅎㅎ!!
결국 고추기름 추가합니다 ㅋㅋㅋㅋㅋ
옆에있던 마장소스, 흑식초, 설탕은 감히 건들 수가 없더라구요 ...
이 피두부? 참 좋아요 헤헤
언두부는 제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ㅠㅠ 다이어트에 좋다던데 이렇게 또 다이어트에서 멀어집니다 따다다단...
소세지나 맛나게 먹어보렵니다 !!!냐얌냠!!
마라탕 재료 선택을 흡족해하며 식사를 하다가 나온 찹쌀탕수육 ( 15,000원 )
갑자기 맥주가 땡기는 사진이네요 !!
주문한게 모두 나왔네요~
오늘의 저녁상 완성!
찹쌀탕수육도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조금더 상콤한맛이 강하고 단맛이 덜했으면 제가 항저우에서 먹었던 맛이랑 비슷할것같더라구요!
바삭함과 쫀득함이 일품이였습니다 ㅋㅋㅋㅋ
결국 마라탕을 너무 맛있게 먹어,찹쌀탕수육을 좀 남겼습니다 ㅠㅠㅠ
먹다보니 단맛이 좀 세서 ㅎㅎㅎ 탄산보단 맥주랑 잘 어울릴 맛이엿어요~ ㅎㅎ
왠지 포스팅을 하다보니, 신세계 백화점 쪽 라화쿵부도 다녀와야할 것 같은 기분이네요 ㅎㅎ
두번째 먹은 마라탕도 만족 대만족이였습니다!
신년 맞이로 먹고 왔는데, 강추할 메뉴라 기분이 좋습니다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