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92세 최고령 직원의 은퇴식 뉴스를 읽고
마음껏 여행 다니지 못한거랑 돈의 소중함을 몰랐던 점입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야 내가 젊을때 조금 더 모아 놓고 여행도 열심히 다닐 걸 하고 지금도 후회하고 아쉬워하고 있어요
RE: 92세 최고령 직원의 은퇴식 뉴스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