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오늘은 @yourhoney 님의 멋진 이벤트 너를 알려줘의 주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에 대해 적어 볼까 합니다
어제 이 주제를 보고 10대 ,20대 ,30대 때의 나 그리고 현재 40대의
나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추억에도 살짝 잠겨 보았네요
10대부터 30대 까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의 모습은
나름 활발했다는거? 어딘가 나서기도 정말 좋아하면서
누군가와든 잘 어울린 모습의 나를 참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40대인 지금의 나는 육아를 하면서 활발함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 저의 모습중 가장 좋아하는 나는 하고자 하는게 있으면
꼭 하는 나의 모습입니다
무언가 궁금하거나 무언가 알고 싶을때 무언가 하고자 한다면
어떡하든 하고 끝을 볼려고 노력 하는 나의 모습을 좋아합니다
그뿐 아니라 터프해진 저의 모습과 우렁찬 저의 목소리를
엄청 사랑합니다
세 남자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목소리 하나만은 우렁차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저절로 커진 저의 우렁찬 목소리~
한번씩 저의 큰 목소리에 신랑님이 놀라곤 해요
@yourhoney 님의 이번 주제 역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준 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 이벤트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 오늘~ 너무 얇게 옷 입지 마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