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4552 입니다.
꽃샘추위라고 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추운 그런날입니다.
이럴게 추울땐 따뜻한 커피 한잔이 더 생각이납니다.
작년 초 친한 동생이 소개해준 곳 핸드드립 커피점 " 오늘도 커피 볶는집" 이라는 카페에 남편과 함께 갔다 온적이 있습니다
주소 : 부산 남구 용소로34번길 24-6 서한상가
상호 : 오늘도 커피 볶는집
사장님이 직접 커피를 내려 주면서 커피를 어떻게 내리면 맛나는지 비결도 가르쳐 주셨답니다
내려주신 커피를 먹는데 어찌나 향도 좋고 그윽한 맛이 나는지 원두커피를 그닥 잘 먹지 않던 신랑님도 이곳의 원두커피를 마시고는 반해 버렸는지 이곳에서 핸드드립에 필요한 용품과 원두커피 두종류 까지 구매해서 집으로 왔어요,
한번씩 집에서 마시고 있는 원두커피~ 전번에 샀던 커피는 다 먹고 이번에는 케냐와 예가체프로 선택해서 구매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큰 아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서 예가체프를 내려서 먹었습니다
커피를 내리면서 느껴지는 커피향에 기분도 좋고~ 마시면서 느끼는 커피의 맛에 너무도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얼른 꽃샘 추위가 지나가서 봄이 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웃님들 스티미언님들 맛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