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남푠님 휴가라 아이들과 이리저리 물놀이
다닌다고 영화 리뷰를 못했던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선택한 영화는 공포영화인 "새벽의저주"입니다
한창 좀비영화가 인기가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그중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재미있게 본 좀비영화는 새벽의 저주입니다
[새벽의 저주 :: 2004년 / 공포 , 스릴러]
2004년 작인데도 지금 보아도 좀비 표현을 잘한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좀비 영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간단 줄거리]
간호사인 안나 ~ 갑자기 피투성이를 한 소녀가 나타나고 남편이 안나에게
119를 부르라고 소리치는데 이 소녀는 안나의 남편을 목을 물어 뜯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지요
안나는 급히 집밖으로 나오는데 이미 집밖에서도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게 되고
결국 도시는 이런 산시체들에게 점령을 당합니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할 수 있게 되지요
하지만 이 쇼핑몰이 마지막 도피처가 될수는 없어 다른 도피처로 가기 위해
결국 사람들이 버스를 개조해서 탈출하기로 합니다
사실 A급 영화라기 보단 B급영화정도인 "새벽의저주" 의외로 스케일이 컸다고 전 생각합니다
좀비로 무서움을 강조하면서도 살아나고자 보여주는 인간의 이기심도 같이 보여줍니다
공포영화지만 쇼핑몰안에서 벌어지는 인물간의 갈등이나
사건들을 아주 짜임새 있게 보여 주며
영화의 흥미를 더 해줍니다
또 하나 영화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긴박감과 함께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하고 궁금해 지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좀비물 매니아로서 사실 개인적으로 거의 좀비물의 최고작은 "새벽의저주"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어요
15년이 지났지만 지금 봐도 그 느낌이 생생한 좀비영화 "새벽의 저주"
너무 더운 요즘 꼭 보면 괜찮은 공포영화로 추천해 봅니다.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다들 응원해 주셔서 제가 드디어 1100 JJM 이 되었습니다
완전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다음 목표는 2000JJM 으로 고고싱입니다
무언가 목표했던걸 하루 하루 이루어 간다는건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요즘 너무 더워 에어컨 없는 하루는 상상이 안가네요
그래도 우리 스티미언님들 무더위 같이 핫팅 하면서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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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924-dawn-of-the-dead?language=ko-KR)
Critic: (A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924-dawn-of-the-dead?language=ko-KR)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