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큼 소중한건 없다!흘러간 시간을 다시 기억할수 있는 추억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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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hee4552@hee4552 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정말 심하게 부는 그런 날입니다
날씨도 우중충하고 추워서 오늘은 조금 달달한 커피믹스 커피 한잔과
아이들 주려고 사온 빵을 제가 살포시 먹어 버렸습니다 ㅎ.,ㅎ
프랑스 빵집의 빵들은 다양하고 맛난 빵이 많아서 자주 자주 사먹곤 한답니다
바나나빵이 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아들들 엄마가 먹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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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 부산시 남구 용호2동 516-10(용호시장입구)
상 호 : 프랑스

컴퓨터에 앉아서 나 홀로 커피와 빵을 먹으면서
저장해 놓았던 사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2016년 스노우가 나오면서 많은 분들이 사진찍는걸 보고
저도 그때 아이들 사진을 참 많이 찍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사진 찍을때 웃는걸 못해서 사진을 정말 안찍는데
이때 저도 사진을 찍었더라고요 역시 웃는 모습이 아닌 저의 모습!

스노우111.jpg

2016년 12월에 스노우로 찍은 사진을 보니
이때의 저와 남편 모두 지금의 우리보다 젊어 보입니다
아이들 세명다 이때는 완전 아가였던 것 같아요
그런데 벌써 첫째는 초등학생이고 둘째는 7살
막둥이는 32개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스노3.jpg

제 이웃님들 스티미언님들 많은 분들이
첫째와 셋째는 아빠 복사판 둘째는 완전 엄마 복사판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그렇게 보이세요 ?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한번 봐주시고 ~ 말씀해 주세요

스노우2.jpg

정말 사진만큼 소중한건 없는 것 같습니다
흘러간 시간들을 다시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이웃님들 그리고 스티미언님들 오늘은 날씨도 너무 흐리고 추운데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예전에 찍어 두었던 사진들을 한번 꺼내어 추억을
살포시 꺼내어 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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