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hee4552 입니다
아이들이 집에 있다 보니 하루종일 청소만 한 것 같습니다
아~정말로아이들이 세명 다 집에 있으니 정말 하루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모를정도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 버립니다.
청소도 하고 집도 치우고 지금에서야 막둥이가 낮잠에 돌입했습니다.다른때보다 오늘은 더더 장난을 많이 해놓아서 정말 힘든 하루인것 같아요.이제서야 집에서 저 혼자만의 커피를 즐겨봅니다
오늘 저의 선택 커피는 ? 바로 루카스나인 더블샷라떼입니다
전문적에서 먹는 만큼은 아니지만 집에서 라떼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껴서 조금 힘들고 지친날 꺼내어 한번씩 먹고 있답니다.
신랑님도 손대지 못하는게 바로 요 녀석입니다. 무언가를 하거나 하고 나서 먹는 커피의 맛은 정말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참을인자를 수없이 수없이 되내었습니다.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기를 바래고 바래봅니다.
이웃님 여러 스티미언님들 지치실때 잠시 쉬면서 커피 한 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