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부산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다 말다가 흐린 날입니다 왠일로 이틀간 에어컨 없이 보내나 했는데 너무 눅눅해서 결국 집에 에어컨을 틀었답니다
주말은 집에 아이들과 같이 있었는데 삼촌이 막둥이쭌군에게 인형기계에서 초파를 뽑아 주었답니다 자기 머리보다 더큰 초파 인형을 안고 초빠 초빠 하는 막둥이 쭌군!!
초파랑 함께 인형 놀이도 하고 잘때는 같이 자야 된다면서 옆에 눕는게 아니라 초파의 몸을 베고 잠을 자버리네요! 그래도 아주 커다란 초파를 가지게 된 막둥이입니다
근데 사실은 제가 이 초파를 가지고 싶었는데 막둥이에게 또 뺏겼어요 흑흑 제가 살짝 가지고 가면 울어 버리니 초파는 포기해야겠네요 오늘 하루도 맛있는 저녁들 드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