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서서히 봄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을 읽다 @venti 님이 아이들이 아빠 엄마를 관찰해서
그림 그리기 라는 이벤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신랑님도 도전을 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신나하면서 30분을 정성스럽게 아빠 엄마를 그립니다.
그런대 큰쭌 처음에 아빠 엄마의 얼굴에
눈이랑 입을 그려 주지를 않더라고요
엄마가 속상하다고 했더니 그제야 이쁘게 그려줍니다
어느덧 아이들이 이렇게 컸는지 그림도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네요
8살 7살 아이들의 아빠 엄마 그림 !
둘째쭌군은 우리 가족을 다 그려주었어요
아들들이 ~ 이쁜 그림 그려 주어서 너무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