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꽃 같네 이벤트 참여]고마운 아들에게 꽃 선물!

hee45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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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hee4552@hee4552 입니다
요즘 들어 큰 아들에게 너무 화만 낸게 아닌가 싶어서
아이가 학교에 갔다온 후 선물로 꽃을 한송이 선물했습니다
아이의 입가에 정말 오랜만에 보는 맑은 미소에
제가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큰 형아라서 혼나고 ,아직은 너무 아기 같아서 혼나고~
칭찬보다는 혼이 많이 나는 저희 첫째~
잠자는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할 줄 밖에
모르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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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준 꽃 한송이가 그리 좋은지 엄마 사랑해요 하는
큰 아들 쭌군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한번 더 반성했습니다
어제도 저한테 많이 혼난 울 아들~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 벙글한 모습에 마음이 안쓰러워지기도한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아들에게 꽃 한송이를 주며 " 아빠 엄마 아들로 태어나 고마워"
한 마디를 같이 해주었어요~
다음에도 아이에게 미안해 질땐 꽃 한송이와 저의 마음을
같이 전해 보아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시고 맛난 것들도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