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날씨가 흐린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 한잔을 타서 요즘 즐겨 듣는 길구봉구의 노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를 듣고 있습니다
길구봉구의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의 가사도 좋지만 정말 음이 너무 마음에 요새 자주 듣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나도 20대때에는 누군가를 열심히 사랑도 해보고 이별에 아파했었는데 하는 생각이 나서 혼자 웃음을 지었습니다.
이제는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생각나지만
그땐 정말 그 순간 순간이 저에겐 기쁨도 되고 힘들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그 시간들을 생각하며 웃을 수 있는 제가 된 것 같습니다
노래라는건 정말 특별한 것 같습니다.
듣다 보면 신나기도 하고 육아에 힘들어 할때나 우울할땐 힘도 되어 주고 예전에 있었던 추억도 생각나게 해주거나 울고 싶은 그런 날 노래를 부르며 마음껏 울기도 하고요.정말 마법과도 같은게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웃님들 여러 스티미언님들 오늘은 따뜻한 커피와 좋아하는 노래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