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미드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A특공대 , 맥가이버 그리고 오늘 제가 포스팅할 브이 등등의 미드를
매일 같이 방영시간만 기다리던 제 모습이 살짝 떠오르곤 합니다
[출처 : themoviedb ]
특히나 어릴때 보았던 1984년 시작한 미드 "브이"는 흔하지 않던 SF 물이면서
무섭기도 한 파격적인 드리마가 아닐까 싶습니다.
[줄거리]
어느날 미확인 비행물체가 지구에 나타나고
사람 모습을 한 외계인들이 나타나 과학기술을
전수해 준다는 조건으로 평화조약을 제의 합니다
그러다 조금씩 들어 나는 외계인의 실체는
알고 보니 사람 모습을 하고 있는 파충류 였던거죠
외계인의 진짜 모습을 아는 사람들은
도망자 신세가 되면서 나중에는 이들이
진실을 폭록하기 위한 저항군이 되어
외계인들과 싸우게 됩니다
즉 내용은 크게 보면
파충류 외계인들이 지구를 정복하려하고
지구인들은 이에 맞서 싸우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 당시 미드를 볼때 진짜 무서웠던 미드 "브이"
특히나 외계인의 대장이었던 다이애나가
쥐를 들어서 먹는 장면이 그때는 진짜 충격적이면서
무서웠었는데 만약 지금 다시 본다면 에잇 하면서 그냥 볼 것 같습니다
[출처 : themoviedb ]
하지만 1984년 당시 브이의 분장,특수효과는 진짜 ~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추억의 드라마 브이 ~
무서우면서도 자꾸 뒷내용이 궁금하고 보게 되는
브이가 은근 뒷 내용이 궁금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나름 중독성 있는 드라마였습니다
2009년도에 리메이크 미드 브이 1탄 , 2011년도 리메이크 브이2탄이
나와서 기대를 하고 봤었는데요
이때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예전만큼 충격적이거나
무섭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전 리메이크 브이도 재미있게 봤었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원작이 제일 재미났던 것 같습니다
추억의 드라마 소환 브이 리뷰 ~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