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ee4552 쭈니짱 입니다
이번 저희 뻔뻔한 스티미언 주제가 바로 바로 게임입니다
사실 게임하면 진짜 다양한 종류로 많이 해본 사람이 저입니다 음햐햐햐~
리니지2,리니지,아키에이지,검은사막등의 게임부터 철권, 스타크래프트등이나 컴퓨터에 깔아서 하던 프린세스메이커시리즈까지 다양하게 해본 것 같아요. 그중 특히나 추억의 게임이자 정말 열혈모드로 했던 게임은 바로 프린세스메이커시리즈입니다
할머니가 고등학교때 컴퓨터를 사주셨을 때 컴퓨터 산 곳에서 프린센트메이커1을 깔아 주셨는데요 그때 어찌나 재미가 있던지 ~ 어른들 몰래 밤새면서 마지막 엔딩 보려고 열심히 했던 기억!
프린세스메이커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사기 위해서 열심히 컴퓨터상가에 갔던 기억까지~
그러고 보니 제가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대학교를 들어 가면서 새로운 친구들 ,음주가무의 세계로 접어 들면서 프린세스메이커를 하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엔딩! 왕자님과 결혼할 수도 있고 ,클럽댄서가 될 수도 있고,기사도 될 수 있는 그런 게임 프린세스메이커!!혹시나 하면서 모바일버전이 있는지 찾아 봤더니 있더라고요 진짜 기쁘더라고요!
그래서 깔아서 해본 결과 ~ 제가 하던 때는 무조건 노가다 형식이라면 모바일은 조금 더 쉽고 편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거의 24년만에 다시 만나본 프린세스메이커!추억의 육성게임!
캐릭터 스타일이나 게임스타일이 조금 달라지기는 했지만 이렇게 모바일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기분이 아주 새롭습니다.
열심히 집에서 육성 해봐야겠습니다!모바일버전은 다양한 엔딩이 더 추가되어 있어 더 해볼 마음이 들어요.오늘은 일요일~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날씨도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