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영화를 보고 싶어 맥주 한캔을 딱 들고 선택한 영화
"최후의 소녀 " 입니다.
이 영화가 왜 공포 영화인가를 아주 고민하면서 보게 한
저에게는 어렵기도한 영화였습니다.
[최후의소녀]
장르 : 공포 ,스릴러
<간단 줄거리>
주인공 오브리는 친구의 죽음으로 그의 고향집에 방문하고
친구가 예전에 살던 집에 몰래 들어가 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다 아침 갑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피의 흔적만을 남기고
사라지고 우연히 친구가 남긴 수수께끼 같은 녹음테이트들을 발견하면서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지구를 장악한 거대생물체의 존재도 알게 되고 ~
오드리는 모든 사실을 알아내지요
[감상평]
줄거리로만 보았을때 엄청 재미있을 것 같아 선택한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면 볼수록 이게 무슨 내용인가라는 생각만 들게한
그런 영화 "최후의소녀"
설마 무슨 반전이 있을꺼야 ? 하면서 보게 되고
나중에는 결말에라도 무언가 있게지 하면서 보게 되다
결국 영화가 끝나고 사실 너무 허무했습니다
스토리 전개도 그렇고 집중이 되지를 않더라고요
공포라고 하긴에 거의 말이 안되고 스릴러라고 하기도 애매한 "최후의소녀"는
정말 스토리도 이해가 안가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돈을 주고 본게 아까워서 속이 쓰리게 한 영화는
"최후의소녀"가 처음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최후의소녀"는 재미도 없으면서
이해가 너무 어려운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단 하나 주인공은 이뻤습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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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