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둥이 희귀난치성질환 재등록으로 보건소를 갔어
보건소에서 재등록하고 나오는데 ~
보건소 옆에 구청이 있는데 나눔장터를 하는거야
그래서 후다닥 아줌마 포스로 뛰어 갔지
살만한게 있나 해서 그랬더니 음햐햐~ 반팔/후드티 새옷 두장에
5천원에 팔더라
울 신랑이 XL 사이즈 있는데 ㅋ.ㅋ 큰 옷있는 사람들이 그닥 없어서
마음껏 신나게 무려 6장을 사왔다
물론 내 옷도 두장 살포시 끼여 있어
나 완전 득템한거 맞지?
오랜만에 웃어 본다~ 불금 핫팅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