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오늘도 쓸 글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먹스팀입니다. ㅋㅋ 어머니께서 오늘 저녁에 부추부침개를 해주셨습니다.
만드는 중
식초를 넣은 간장과 함께
크으 바삭하면서 뜨겁고 부드러운 부추 부침개 청양고추도 넣어서 매콤합니다. 식초를 넣은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ㅠㅠㅠ 감동 그 자체죠
5접시 먹었습니다.
오늘도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밥상으로 저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