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진짜 정말 너무 싫어하는게 나타날 때 그 이유를 생각해보고 알아내보려해도 도저히 정확히,명확하게는 모르겠는게 의외로 꽤 많다.
사람도 물건도 노래도 드라마,영화도 음식도 개념도
그외 싫은데 그 이유를 알 수 없이 싫은게 많다.
왜 그럴까? 분명 내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것들에 그 답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