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빠의 일기장 포스팅을 하고
낭만아빠로 등극해버리신 @neojew 님
여러분의 칭찬은 아빠를 춤추게! 하지는 않지만
더욱 낭만적인 아빠가 되시기 위한 노력을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아빠는 주말 아침 일찍 저와 동생과
탁구를 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이렇게 부침개를 하시기 시작합니다.
요리사의 자세!
남다른 자태!
부침가루에 저와 동생이 좋아하는
카레가루를 넣었기 때문에
더욱 노릇노릇하고 완성되고 나면
카레향과 맛도 나는 것이 더욱 맛있습니다.
완성되고 나서 깨끗한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을 하고 나면
그 노란 빛이 더욱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띠게 됩니다.
또 이렇게 포스팅을 하며
매주 주말 낭만아빠 포스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라며 기대를 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