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여기에도 용기내어 살포시 올려봅니다. :)
오늘 아침에 책에 있는 그림들이
이거저거 아기자기 너무 귀여워서 여러 개를
덥석 그려버렸네요ㅎㅎ
역시 인물은 보고 따라 그리는 것도 힘드네요
그렇게 슬슬 저는 지쳐가기 시작합니다.
이런 체력...
마지막 2개는 지쳐서 그린 상태라
좀 별로일 수 있지만ㅠㅠ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해봅니다 하하
그리고 오늘 아빠 @neojew 와 동생이
고등어 낚시를 갔는데요
8시에 확인했을 때 동생에게 한 시간 전에
이런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네 그렇습니다.
아웃오브캠퍼스 남자 보컬과 여자 보컬입니다.
정말 우연도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ㅎㅎ
정말 어디서 어느 누구를 만나게 될 지는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진심으로 편안한 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