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gyung (도경) 입니다 :)
일주일이 되었으니 또 엄마의 꽃꽂이가 찾아와야겠지요! :)
오늘은 풍성한 작약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꽃꽂이입니다.
풍성한 작약과 아름다운 장미가 잘 어우러지는 작품입니다.
작약이 색깔도 다양해서 더욱 예쁘네요 :)
풍성하고 크면서도 꽃잎은 하나하나보면 하늘하늘 거리는 매력도 있답니다.
아빠는 작약이라는 꽃이
아들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볼 때의 편안하고 푸근한 느낌이 드는 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정말 아름다운 비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 어떤 꽃을 찍던지
풍성함이 가득가득 느껴집니다 :)
팝컬러 효과도 줘서 찍어봅니다.
꽃이 색깔은 화사하게 예쁘게 나오지만 엄마는 인조적인 느낌이
든다고 해서 좋아하시는 사진 스타일은 아니랍니다^^
예쁜 꽃 보시면서 남은 일요일도 편안하게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부터 또 힘내서 한 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