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53일차 입니다. 어제 집에와서 엄청보채고 잠투정도 심하고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오늘 낮에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남편한테 아기 맡기고 나왔습니다 출산후 갠적인 시간을 보낸게 첨인것 같습니다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으니 나들이 가고싶단 생각이 무척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아기 데리고 한강이라고 가고 싶어요
생후53일차 입니다. 어제 집에와서 엄청보채고 잠투정도 심하고 울고불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오늘 낮에 강아지 산책 시키려고 남편한테 아기 맡기고 나왔습니다 출산후 갠적인 시간을 보낸게 첨인것 같습니다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으니 나들이 가고싶단 생각이 무척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아기 데리고 한강이라고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