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를 사랑하는 스시쟁이 하운 입니다 ㅎㅎ
제가 원래 위장이 그렇게 크지 않아 디저트를 자주 먹지 않는데, 오늘만큼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디저트까지 흡입했습니다!!
강남역에서 찾아간 디저트 까페는 '타르타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3
이름에서 두번이나 강조했듯이 맛있는 타르트를 하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꾸덕한 초코 브라우니 타르트부터 과일 타르트까지.... 비주얼 좋은 타르트들이 진열대에서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으 결국 녹차, 브라우니, 치즈, 에그 이렇게 네개나 시켜서 다먹는데 고생했습니다 ㅎㅎ( 자신의 위장의 크기를 과대평가하지 맙시다!!!)
오늘도 "나를 위한 조그만 사치"-디저트(원래 저 문구는 초콜릿을 뜻합니다)를 통해 소소하게 행복해질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