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으로 첫 블로깅을 시작하게된 하운(hawoon)이라고 합니다.
스팀잇은 코인 공부를 하다가 진작에 알게되었지만 이제야 스팀잇 가족이 되었네요.
저는 원래 책을 1년에 두세권 읽을까 말까한 사람이었습니다. 왠지 읽기도 귀찮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읽을 시간도 없고 그랬죠.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한 신생 플랫폼의 무료 e북 이벤트로 소설을 읽게 되었고, 그때부터 e북의 편리함과 저렴함(!)에 빠져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스팀잇에도 책을 좋아하시는 애독자분들, 그리고 아직 아니지만 곧 좋아하시게 될 많은 예비독자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컨텐츠는 주로 제가 좋아하는 e북 플랫폼과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소개, 그리고 저의 책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즐겁게 독서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억지로 책 추천하면서 읽으라!! 라고 말할 생각 없습니다 ㅎㅎ 책 말고도 좋은 컨텐츠를 얻을수 있는 매체는 다양하니까요. 다만 저는 제 포스팅으로 현직, 예비 독자분들이 책을 고르실때나 e북을 알아볼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책 글만 쓸건 아닙니다 -! 제가 초밥을 어~~~~~~엄청 좋아하는데 초밥 포스팅도 자주 할 계획이고, 야구 시즌이 되면 야구관련 포스팅도 많이 할 생각입니다.
스팀잇을 통해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은 제가 위에서 말했던, 처음으로 읽었던 e북 [책 사냥꾼의 죽음]입니다. 존 더닝의 추리소설 인데요, 지금 생각하면 처음으로 읽은책이 재미있는 추리소설이었다는게 참 행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