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이 노후에 힘든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무엇보다 근로소득이 소득의 대다수 이며
자산의 80% 가까이가 부동산 이기때문이다.
제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주변 친구들은 자영업을 하거나 회사를 다니며 자녀는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자영업은 요즘 누구나 느끼듯이 대다수가 어렵고 회사를 다니는 친구들은 앞으로 5년 내외 즉 50대가 되면 회사를 나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5년에서 10년 후를 상상 해봅시다.
자녀들은 고등학생 내지 대학생 입니다. 자녀에 대한 비용이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직장은 관두어야 합니다.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자영업을 고려 해야 합니다.
가진 현금은 거의 없습니다. 생활비, 자녀교육비, 대출금 등등
그럼에도 노후나 재테크에 대한 지식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장 일이라 생각이 들지도 않았고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따로 시간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걱정은 무지 무지 됩니다.
그럴때 드는 생각은 그래 그래도 부동산이 최고야 라는 과거 성공사례를 믿고 싶습니다.
그래서 새로 아파트 분양을 받기 위해 애를 씁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들을 더 힘든 곳으로 안내 할 것입니다.
다음에 이야기 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소견은 부동산은 더이상 투자의 대상이 되기 힘듭니다.
그럼 어떻하지
최근 모 방송에서 "유전자가위"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앞으로 재수 없으면 200세 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더 걱정이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투자를 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근로 소득이 아닌 금융자산을 늘리고 금융소득을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을 둘째 치더라도 중국만 해도 젊은이들의 소득 사용처를 보면 1위가 주거비, 2위 식비, 3위가 주식투자 라고 하네요
월급의 일정부분을 주식에 투자 하는 것입니다. (장기투자로)
이제라도 시작 해야 합니다.
주식이던, 가상화폐던, p2p투자던 무엇이던 시작해야 합니다.
단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우량주를 선별 할 줄 알아야하고 장기투자를 해야 합니다.
저의 hawkisn의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