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어제는 저희 지역카페에서 무료 나눔을 받아
덕산 리솜스파캐슬 다녀왔습니다. ^^
생각보다 머네요. 가는데 1시간 반, 오는데 2시간....
11시반에 도착해서, 5시반까지 알차게 놀았습니다. ^^
와이프는 출근, 첫째는 학교...
유치원생 아들은 땡땡이 치고 같이 다녀왔네요.
덕산 리솜스파캐슬 입구입니다.
리조트안에서 워터파크가 보이겠더라고요.
워터슬라이드...요거 재미있더라고요. 4번 탔습니다.
여기는 유수풀장인데, 유속이 빠르지는 않습니다.
파도풀... 이거 대박이네요...
오션월드 파도풀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왼쪽 저 공간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나옵니다. 거의 30초가 간격 정도 되어보여요.
여기는 식당입니다. 따듯한 물속에서 식사 할 수 있는 공간이네요.
잘생긴 저의 모습보고 기절하실까봐 모자이크.
아들하고 논 기념으로 외출권 획득하여, 밤에 친구만나 소주 먹었네요.ㅋㅋ
연휴 4일중 3일동안 술 먹어서...간 회복이 느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