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주말에 작가님께서 책을 선물하셨네요. ^^;;
오른 출간 예정인 신작입니다.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다 읽어버렸네요.ㅎㅎ
딸이 한마디 합니다.
"아빠!! 책 읽는거 처음봐"~
그동안 책 읽는 모습을 한번도 안보여 줬군요.ㅋㅋ
신비아파트 극장판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러갑니다.
물론 저는 안들어 갔고, 아내와 아이들만 들어가서 봤네요.
극장 아래에는 영풍문고가 있어서 잠시 들려봅니다.
베스트 셀러가 머가 있나~~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사진만 찍고 패스~ ㅋㅋ
날이 더워서인지 지식에 목말라서인지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역시 사무실이 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