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2011년 분노의 질주를 마지막으로 극장에 안간것 같은데.ㅋㅋㅋ
날도 덥고 해서 아내에게 영화보러 가자고 하니깐 좋아하네요.
너무 늦은 시간 말고 20시 40분 영화를 예약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TV 라는 좋은 친구가 있기에...ㅋㅋ
죽전과 오리역이 가까운데, 좌석이 앞자리 밖에 없어서 동수원CGV를 갔습니다.
동수원도 먼거리는 아닙니다.~
극장 예약하는데, 자리마다 가격이 다르네요???
옛~~날에는 맨 뒷자리에 잘 앉았는데, 가장 비쌉니다. 15,000원
중간 뒤에는 12,000원.
중간 앞에는 11,000원.
자리별로 가격이 다른거 처음알았네요.ㅋ
입구에서 티켓 보여주고, 입장했는데 이제 자율입장이네요.
그냥 본인이 알아서 시간 맞춰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
자리를 잡고, 10분간 광고가 나오고 영화가 시작됩니다.
영화끝나고 스크린 앞에서 자리쪽으로 한방 찍어봤네요.
영화 마녀 총평.
Q.재미있었냐? 재미없었냐? ....
A. 재미있었습니다.
part3 까지 제작된다고 들은것 같은데,
part2를 기대하게 만들더군요. part2 나오면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초반에 액션좀 더 있었다면.. ^^;;
어제는 더워서 베란다 풀장을 개장했습니다.
1층이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