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회사 창립기념을 기념(?) 하여 하루 쉬었네요.
다른지역으로 놀러갈까 상의하다가 토요일 비소식이 있다하여 멀리 가지는 못하고,
하남에 있는 주렁주렁에 갔습니다.
역시 평일이 좋네요. 주말은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요 ^^;;
들어가자마자 카멜레온이 반겨줍니다.
초등학생 덩치정도 되는 아주 큰 쥐라고 합니다. 꼬리는 없데요~
비어디 드래곤
사막여우
수달과 악수하기
제 손위에서 먹이를 먹고 있는 새들~ ^^
웃고(?) 있는 가오리
인형이 아니고 날아다니는 새 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구경할 수 있게 길이 또 있네요~~
한번더 구경했습니다. ^^
중간이 후레쉬 불빛으로 낙서 하는 공간이 있는데, steem 글자 한번 써봤습니다. ㅋ
4월 16일 잊지 않을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