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알 & 날지 못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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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오늘은 불금이네요~ ^^

그리고 월드컵 8강전이 오늘 11시에 시작됩니다.

banguri@banguri 님이 하는 이벤트 참여해보세요 ~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어항에 안보이는게 보입니다.

흰 돌맹이 인줄 알았네요.

숫컷이 이 암컷을 엄청 괴롭혀서, 분리해두었는데, 알을 낳았네요.

숫컷이 없는데, 알을 낳았다(?)

사람은 불가능한데, 동물은 가능한가봐요. ^^;;

거북이 종류가 달라서 짝짓기를 했더라도 유정란을 낳을수 없고요.

무조건 무정란입니다.

거북이는 원래 흙에서 알을 낳아야 하는데, 제가 그런 육지를 마련해두지 않아서,

그냥 물속에서 낳았네요. ㅠㅠ

물속에서 알을 낳고 빨리 꺼내주지 않으면 알은 익사 한다고 합니다.

빨리 육지를 만들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종류의 남자친구도.. ^^

아이들이 보고 신기해 합니다. 저도 처음봐서 신기하고요.

다음에는 부화기도 준비해야 하고, 할일이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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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전화통화하는데, 갑자기 앞에 있는 새가 날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길고양이들이 많아서 먹힐까봐 날아가라고 해도 못날아 간다고 하네요.

누가 공격을 했는지, 다친건지 모르겠지만요.

전화통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톡으로 사진이 전송됩니다.

저희집 호야꽃에 앉아있는 새네요. ㅡㅡ;;;

이 아이는 잠시 집에서 쉬다가 아파트 내 나무에 올려줬다고 합니다.

잘 쉬었는지 날아갔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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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119 구급차 운전하시는분들...
앞으로는 신호 잘 지키고, 규정속도 잘 지키세요.

사고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ㅡㅡ
말도 안되는 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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