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어제는 데이트를 했습니다.
저녁에 마트를 가기로 했는데, 이 친구를 꼭 봐야한다고 하네요. ㅎㅎ
어쩔수 없이
옆동네에 과일과 야채가 싱싱하다는 24시간 마트로 갔네요.
11시 넘어가 갔는데, 환합니다.
오픈때만 하더라도 행사때문에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이제 좀 적어졌네요.
마트킹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과일이 쭉 있습니다.
집에 수박이 있어서 사지는 않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천도복숭아. 와이프가 싫어해서 안사요. ㅡㅡ;;
여름이라 돼지고기 값이 상승했는데, 여기를 저렴하네요.
활어도 있습니다. 연어도 있고요.
늦은 시간만 아니면 소주한잔 하는건데...ㅎㅎ
붙어있는 옆 건물로 가면 식자제 마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소스들과, 많은 양이 포장되어 있네요.
대형마트들이 10시~11시쯤에 문들 닫는데,
한 여름에도 시원한 마트킹으로 쇼핑하러 가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