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친구랑 술을 먹다가 게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친구 집에서 티비와 연결해서 하는 게임이 3개나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 하나를 어린이날 선물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ㅎㅎ
(술값은 제가 계산^^;;)
고가의 게임은 아니고 아날로그 고전게임이네요.
무선도 아니고 유선이라 고장날 일이 별로 없겠네요.
아이가 없을때 집에서 한판 했습니다.
무려 88가지 게임이 들어있고요. 무한대로 할 수 있네요.
이것은 올림픽 입니다. 멀리뛰기 100미터 달리기 등등 게임이 많죠.
슈퍼마리오입니다. 기억이 마구마구 나고 있습니다.
서커스. 이것도 재미있게 했었네요 ^^
아이들이 집에 와서 같이 하는데, 재미 없다고 합니다.
핸드폰 게임이 더 재미 있데요.
얼마전에 큰 아이가 닌텐도 이야기를 하길래....
조이스틱으로 하는 게임이 어렵고 재미 없으면 닌텐도도 재미없다 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밤마다 1시간씩 맹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88가지 게임 한번씩 다 해보고 저혼자도 몰래 해봐야겠습니다.
이거 오랜만에 하니깐 재미있네요.ㅎㅎ
며칠전에 @lucky2 님께 임대받은 200스파 회수 되었습니다.
1달동안 알차게 재미나게 잘 놀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