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하남 주렁주렁 2번째 방문입니다.
역시 평일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네 가족과 같이 갔는데, 아이들끼리 잘 노니 더 편한건 같네요. ^^;;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가장먼저 만나보는것은 카멜레온 입니다.
어디에 숨었는지, 딱 2마리 보이더라고요.
미어켓 입니다.
앞에 물이 있어서 못 건너는건지 궁금하더라고요.
이녀석은 화난 표정이네요. ㅎㅎ
악어도 한마리 있고요..ㅋ
수달한테 먹이주기 하는데, 손이 참 부드럽습니다.
저 구멍사이로 먹이만 쏙 가져가요. ^^;;
비어디드레곤은 요즘 집에서도 많이 키우고 있지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사막여우는 힘이 없어 보여요. ㅠㅠ
새 먹이주기. 손이 엄청 달라붙네요. 손에 똥도 싸고. ㅡㅡ
중간에 불빛으로 노는공간이 있는데, 주렁맨(직원)이 커플한테 이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이 아이는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모델이에요.
미니캥거루(정식이름 모름)가 새끼를 낳았는데, 새끼가 알비노에요.
알비노는 처음 보는데, 엄청 신기합니다.
마지막으로 닥터피쉬~
어린이보다 어른에게 더 몰리네요. ㅋㅋ 각질이 많아서 그런가..
2~3시간 관람코스 정도 됩니다.
어디놀러 갈때는 평일에...가는걸로요...
여유로운 관람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