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주말에 서울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스팅 서울랜드
놀이기구 기다리면서 주변을 살펴보니 낙서가 엄청 많습니다.
오래전에 유행처럼 번지면서 낙서 할 공간만 생기면 여기저기 이름을 새겨넣었지요.
지금은 이슈가 되어서 많이는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유명 관광지뿐만 아니라,
세계속에 한글을 널리 알리고자 바다속, 만리장성, 그랜드캐년, 등등 세계 유명한 곳에 한글을 열심히 써주셨네요. ㅡㅡ
이날도 한분이 낙서 하다 걸려서 부끄럽게 혼나기도 했습니다.
xxx 다녀감. aaa♡bbb. 우리사랑 변치말자.
거기에 써서 사랑이 변치 않을꺼라면, 니 일기장에 하던가.
덧)
축구보다가 암걸리겠다. 라는 말은 암 환자+가족에게 좋지 않는것 같습니다.
(진짜 암 걸리면 우짤라고...)
축구보다가 치질걸리겠다. 라고 순화 하는건 어떨까요?
(치질도 넘 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