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날이 경제관련 비관적 기사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중 대표적인 선행지표가
인데 다른나라에 비해서 유독 한국이 떨어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경제를 주로 연구하는 사람들은 정치에 중립적 자세를 많이 취합니다.
경제인들이 정치를 비난할때는 그 정치의 심각성이 극에 달했다고 볼수 있죠.
민심을 좌우하는 가장 큰 것은 먹고 살만하냐...일 것입니다.
즉 경제의 모습에 의하여 민심은 크게 움직이는 것이죠.
중국의 저 이상한 정치형태와 통제에도 국가가 운영되는 이유는, 푸틴의 독재에도 국가가 돌아가는 이유는 국민이 보다 잘 먹고 잘살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경제는 민심의 선행지표 입니다.
재무건전성 부채비율 외환보유고 무역수지흑자폭 등 모든 거시경제 지표가 우수한 우리나라가
그보다 못한 다른나라들 보다 경기선행지표들이 급속히 망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믿고 있는 신념이 있습니다.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며, 영향을 주더라도 장기적인 영향을 줄 수 없다.
하지만 지금처럼 경기선행지표들이 계속 망가진다면 그 원이 정치가 아니더라도 국민은 정치를 원망합니다.
경기 선행지표가 안 좋으니
경제는 더 안 좋아지겠죠.
그리고
민심은 더더욱 안 좋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