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험난한 길을 포기하지 않기를,
온 세상을 덮쳐오는 슬픔과 무기력 속에서도 나 홀로 우뚝 서서 희망을 노래하기를,
온 세상을 뒤덮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나 포기하지 않고 빛을 밝히기를.
어둠이여 오라. 너의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며 검으로 너.를. 벤.다.
三尺誓天 山河動色 (석자 검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고)
一揮掃蕩 血染山河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이순신 장군의 검명
이 험난한 길을 포기하지 않기를,
온 세상을 덮쳐오는 슬픔과 무기력 속에서도 나 홀로 우뚝 서서 희망을 노래하기를,
온 세상을 뒤덮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나 포기하지 않고 빛을 밝히기를.
어둠이여 오라. 너의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며 검으로 너.를. 벤.다.
三尺誓天 山河動色 (석자 검으로 하늘에 맹세하니, 산과 강이 떨고)
一揮掃蕩 血染山河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이순신 장군의 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