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쩰과 늦은 시간의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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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무실 근처의 카페테리아에 들렸습니다.
지인이 축하받을 만한 일들이 하나 생겼거든요.
그래서 치즈케익, 초코렛빵, 사과빵 그리고 상당히 맛있는 치즈프레쩔을 주려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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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여려종류의 빵을 가방에 넣고서 만나기로 약속한 곳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아무도 치즈케익에는 손을 데지 않았고, 사과빵에도 손을 내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초코렛빵은 1분만에 사라졌고, 치즈프레쩰은 저의 뱃속으로 빠르게 사라졌습니다.
프레쩰은 정말 최고더군요. 조화로운 고급스러움과 깊은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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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스스로 드립커피를 내려서 마십니다.
물을 끓이고, 커피원두 한 수푼을 준비하고, 원두를 분쇄하고 그리고 드리핑을 하여 커피를 내립니다.
이러한 커피를 만들면서, 무엇인가 잋기위해 노력하기도 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 집중합니다.
오늘 밤이 늦었는데, 커피 한잔을 내렸습니다.
이 커피가 제가 침대위에서 정신잃고 쓰려져 자는 것을 막아주려나요?

프레쩰과 늦은 시간의 커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