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툴어지고 싶은 밤입니다..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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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오늘..

날씨는 쌀쌀했지만 나름 청명한 주말입니다.

벚꽃은 이제 곧 저물겠지요...

다들 하나씩 포장해서 나들이 가시는 손님들을 보며...

부러움과 쓸쓸함이 교차하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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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툴어지고 싶은 주말 밤입니다..


저희 가게 술 냉동고 위의 못난이 인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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