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있는 앨범정리를 했습니다.
언제 찍은건가 봤더니 2015년도 이군요.
그 당시에 엄청난 유행을 했었지요..
요즘은 어디를 가든 그냥 흔한 과자가 되버린..
이제는 그 핫함도 시들해졌나 봅니다..
불현듯 새우깡이 생각났습니다..
꾸준하게 느리지만 차곡차곡 모든이의 기억속에있는 과자....
이 두 과자를 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하고 있는일...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스팀잇...
기억속에 오래남는 새우깡이 되자고...
쓰고나니 좀 뻘쭘하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