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은 봄 월요일...
한 주간의 휴식을 취해봅니다..
입과 귀와 마음이 힘들었던 바쁜 시간들을 오늘 하루만큼은 쉬게 해주는 날입니다.
오래간만에 자연으로 오르며.
있는 그대로의 자연 소리를 들어봅니다..
바람소리..
새소리..
막 움튼 새싹의 기지개 소리..
"꿈틀꿈틀.."
"움틀움틀.."
자연은..
지금 한창 바쁩니다...
새싹들에게 괜한 미안한 마음으로 하산합니다.
변하지 않고 늘 함께 해주는 푸르름에 감사드립니다..
스팀잇에서 늘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