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전문적인 지식도...
흥미를 엮어나가는 글솜씨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스티미언이지요.. ^^
@lalaflor 님의 일상글 응원에 힘입어서 평범한 이야기를 올립니다.
몇년전 술 한잔 하러 들른 조그만 술집..
거나하게 취할즈음 벽에 낚서된 작은 글귀를 보았습니다..
그때의 느낌이 강해서인지 다음날이 되어도 그 글 귀를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저희 가게에 제가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힘들때마다 한번씩 보는 좋은 말입니다.
그러고보니 글솜씨도 없지만 글씨도 엉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