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목? 을 돌보고 있습니다.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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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출근길이었습니다.

가게 앞에 누군가가 화분 하나를 놓고 가신것
같습니다..

병이 들었는지 잎도 누렇고.. 크기에 비해 작은 화분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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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김에 동네 꽃집으로 달려가 흙과 영양제를 사왔습니다..

집에있던 큰 화분도 가져오구요...

잘자라기를 바라며 옮겨 심었습니다.



20180417_155149.jpg


표현 못하는 식물이지만... 괜히 뿌듯해 지는군요...

똥손이지만 잘 자라다오... ^^♡